인식론 · 지식 귀속의 기준

인식적 맥락주의

Epistemic Contextualism

'안다'의 진리조건은 발화 맥락에 따라 변한다.

무엇을 주장하는가

인식적 맥락주의(epistemic contextualism)는 '안다(know)'가 맥락 민감한 표현이라고 본다. '내가 안다'는 어떤 대화 맥락에서는 참이고 다른 맥락에서는 거짓일 수 있다. 주체의 인식적 상태가 변해서가 아니다.

주변 지형

함께 가는 입장
가류주의

주요 논자

Keith DeRose · Stewart Cohen · David Lewis · Michael Blome-Tillmann